구 족보에 세대 단절이 있는 경우
구 족보가 조부 또는 증조부 세대까지만 기록되어 있어, 이후의 혼인·출산, 이주 및 인물 자료를 보완 입력해야 합니다.
구 족보를 존중하고 현대와 이어갑니다
속수는 먼저 ‘어느 판본의 구 족보를 근거로 하는지, 어느 세대부터 이어가는지, 어떤 지파가 참여하는지’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구 족보 원문, 현대의 신규 자료, 이번 편찬 의견은 층위를 나누어 보존해야 합니다.
같은 성씨, 같은 인원수의 프로젝트라도 자료 기반과 목표가 다르면 작업 방식도 달라집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본 서비스부터 시작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구 족보가 조부 또는 증조부 세대까지만 기록되어 있어, 이후의 혼인·출산, 이주 및 인물 자료를 보완 입력해야 합니다.
가정에 서로 다른 연도와 다른 지파의 족보 책자가 보관되어 있어, 먼저 판본 간 관계를 판단해야 합니다.
내용은 여전히 활용할 수 있지만, 종이가 훼손되었거나 글자를 읽기 어렵거나 목차가 혼란스러워 디지털화한 뒤 속수하여 책으로 완성하고자 하는 경우입니다.
먼저 범위와 근거를 확인한 뒤 단계적으로 정리, 대조, 승인하여 모든 문제가 마지막 수정으로 미뤄지지 않도록 합니다.
족보명, 편찬 연도, 주편자, 권책 수, 결권 및 보관 상태를 기록하고 각 책자에 안정적인 번호를 부여합니다.
목차, 족보 서문, 마지막 세대 인물을 대조하여 이번에 사용할 저본과 각 지파의 연결 위치를 확인합니다.
원본 페이지 이미지, 권·페이지 번호와 원문을 보존하며, 유일한 원본에 직접 수정하지 않습니다.
성명, 배우자, 거주지, 항렬 및 연대를 교차 확인하여 연결 인물을 확정하고, 단절 지점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지파별로 통일된 양식을 배포하고, 각 분파 연락 담당자가 신규 구성원을 보완 입력하며 개인정보 관련 사항을 확인합니다.
이체자, 동명이인, 출계, 이주 및 서로 다른 판본의 기록에 대해 대조표를 작성하고, 가족 대표가 편록 방식을 결정합니다.
범례 또는 속수 설명에서 저본, 범위, 규칙 및 미결 사항을 밝힌 뒤 교정과 제작 단계로 진행합니다.
| 성과물 | 포함 내용 | 검수 중점 |
|---|---|---|
| 구 족보 판본 목록 | 족보명, 연대, 권책, 결손, 출처 및 보관 정보 | 서로 다른 저본을 혼동하지 않음 |
| 원본 페이지 이미지 아카이브 | 책·권·페이지 기준으로 명명한 스캔본 또는 사진 및 백업 | 원형 보존 |
| 속수 연결표 | 구 족보의 마지막 세대 인물, 신규 첫 세대 인물 및 근거 | 단절 지점 명확히 표시 |
| 각 분파 신규 구성원 표 | 통일된 항목, 출처 및 확인자 | 분파별 서명 확인 |
| 이견 및 처리 기록 | 판본 차이, 구술 상이점, 가족 합의 결과 | 추적 가능 |
| 신판 족보와 데이터 | 속수 설명, 세계, 인물 자료, 부록 및 디지털 백업 | 구문과 신규 내용을 구분 가능 |
구 족보는 역사 자료이며, 모든 부분에 오류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속수 시에는 원문과 원본 페이지 위치를 보존하고, 명확한 오류는 정오표에 기재하거나 범례에 따라 처리하여 후손들이 원기록과 이번 수정 내용을 구분할 수 없게 되는 일을 피해야 합니다.
가능합니다. 먼저 현존 권책 목록을 작성한 뒤, 동일 판본의 복본, 지보, 비문 및 가족 보관 자료를 통해 단서를 보완합니다. 찾을 수 없는 부분은 결권으로 명확히 표시하고 내용을 위조하지 않습니다.
원문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인물의 구조화된 항목에는 표준자와 검색용 별칭을 추가할 수 있으며, 공식 족보에서는 범례에 따라 이체자 보존 여부를 결정합니다.
서로 다른 설, 증거와 영향 범위를 이설표에 기재하고, 확인 가능한 것은 증거에 따라 처리하며, 당장 확인하기 어려운 것은 병기하거나 추후 검토로 표시합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기존 족보의 상태에 따라 속권 제작, 합보 재편집 또는 우선 디지털판 제작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방안은 판본의 완전성과 가족의 이용 습관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첫 상담에서는 완전한 족보 원본, 신분증 또는 생존 구성원의 개인정보를 업로드할 필요가 없습니다. 규모, 보유 자료의 기반, 희망하는 결과물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