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유형 특집
해외 족보를 국내 족보와 재연결할 때는 같은 성씨, 같은 회관 또는 같은 당호만으로 합보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본관지, 항렬자, 시천조와 증거 사슬을 구축해야 합니다.
ZongMai/宗脉 콘텐츠 성장 계획
해외 지파가 국내 족보와 재연결할 때 본관지, 당호, 항렬자, 시천조와 증거 사슬을 어떻게 검증하는지 설명합니다.
해외 족보를 국내 족보와 재연결할 때는 같은 성씨, 같은 회관 또는 같은 당호만으로 합보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본관지, 항렬자, 시천조와 증거 사슬을 구축해야 합니다.
최소한 족보, 묘비, 侨批, 회관 기록, 구술사 중 두 종류 이상의 자료로 상호 검증한 뒤에야 주요 세계에 편입할 것을 권장합니다.
| 유형 | 권장 항목 |
|---|---|
| 신원 단서 | 중국어 이름, 방언 이름, 영어 이름, 현지 언어 이름, 상호명 |
| 본적 단서 | 성·부·주·현, 향촌, 당호, 항렬자, 회관, 묘원 |
| 증거 자료 | 교비, 족보, 묘비, 부고, 학교 기념간행물, 신문·잡지 |
먼저 본인, 부모, 조부모 및 알려진 해외 친족 관계를 구축한 뒤, 교비, 묘비, 회관 명부, 신문·잡지 스크린샷, 구술사를 해당 인물에 항목별로 연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확인할 수 없는 본적과 세계 관계는 출처와 증거 상태를 보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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